'집사부일체' 신애라, "단어만 고르면 간단히 종료"…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 통해서 성격 확인 완료
수원일보입력 2018.10.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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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애라와 멤버들이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함께 했다.
3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신애라는 남편을 통해 설문지를 전달했고, 멤버들은 이미 작성을 완료한 상태였다.
그녀는 설문지의 정체를 히포크라테스 기질테스트라고 밝히며 친절히 방식을 알려주었다. 자신에게 해당하는 말을 고르고, 모두 더하는 것만으로 간단히 종료된다는 것.
그녀는 "BC 400년경 히포크라테스가 정의했다"며 "기질테스트를 통해 두 가지를 본다"고 전해 신뢰감을 더하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제일 항목이 많은 게 주기질, 그다음이 부기질"이라며 "다혈이라고 '으악! 다혈질', 우울이라고 '으이이 우울질' 이런게 아니다.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고 멤버들을 위해 자세한 말을 덧붙였다.
그녀의 해석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호기심을 드러내며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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