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민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오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미쓰백' 촬영 과정에서 한지민이 담배를 태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더불어 그녀가 극 중 전과자 신분인 주인공 역을 소화하기 위해 욕설은 물론 길거리 싸움을 직접 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녀는 이번 논란 이전부터 "수차례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다"라며 자극적인 성향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맘껏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며 말했다.
이어 "실컷 욕도 할 수있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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