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인사이드' 서현진이 전혀 다른 얼굴로 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는 서현진이 시상식장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선 모습이 그려졌다.
의아하게도 그녀는 많은 이들의 축하와 박수에도 굳은 얼굴을 펴지 못했다. 화려한 악세사리와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아름다웠지만, 무엇인가 겁먹은 듯한 표정이었다.
이후 그녀가 취한 행동은 드레스를 쥔 채 허겁지겁 단상을 내려가는 것이었다. 이해할 수 없는 돌발 행동에 플래시가 반짝였지만, 그녀는 개의치 않았다.
서둘러 계단을 내려가느라 구두 한 짝이 벗겨지기도 했지만, 그녀는 남은 한 짝을 벗어든 채 숨가쁘게 레드 카펫을 달려갔다.다행히 그녀는 타이밍 맞춰 도착한 벤에 올라탈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가 올라탄 벤에는 그녀가 아닌 낯선 남성이 있었다. 덩치에 비해 작은 드레스를 입은 남성은 "구두를 놓고 왔다"며 소리 쳤고,
그러나 그녀가 올라탄 벤에는 그녀가 아닌 낯선 남성이 있었다. 놀람도 잠시, 덩치에 비해 작은 드레스를 입은 남성이 "구두를 놓고 왔다"며 소리치자 정체를 짐작할 수 있었다. 180도 다른 모습이지만 분명 그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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