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불확실성에 수도권 타운하우스 눈길" 평택 비전 지웰 테라스 분양 관심

<자료사진= 평택비전지웰테라스 제공>

최근 '9.13 부동산 대책' 발표로 주택담보대출의 길이 좁아지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에 육박하는 등 사실상 일반적인 서민의 경우 서울에서 주택 구입이 힘들어지고 있다. 대출 없이 평균적인 서울 아파트값을 충당하기에는 서울의 집값은 문턱이 높아져버렸다. 지난달 3일 한국감정원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의 8월 아파트 평균주택가격은 7억 238만원이었다.

이에 따라 실수요자들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서울 아파트에 집착하지 않으려는 수요층과 좀 더 여유로운 생활환경을 좇는 수요자가 수도권 타운하우스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수도권 타운하우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서울 아파트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형성하고 있어 각종 대출에 영향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평택 타운하우스인 '평택 비전 지웰 테라스'를 꼽을 수 있다. 아파트 못지 않은 주거 설계와 도심 인프라, 청정 자연 환경을 갖춰 실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수요층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타운하우스란 단독주택에서 단점을 솎아내고 아파트의 장점을 합친 2~4층 높이 공동주택을 말한다. 특히 단독주택의 독립성과 아파트의 편리함을 모두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아파트 위주로 구성된 국내 주거공간의 대안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평택 비전 지웰 테라스는 경기도 평택시 용죽지구 연립주택용지(공동5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4층 25개동, 전용면적 84㎡ 218가구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평택 용죽지구는 현재 96%의 공정률로 개발 막바지 단계다. 소사벌택지지구, 현촌지구 등 평택 남부권의 신흥주거지와도 가깝다. 단지 반경 5km 이내에는 SRT 지제역이 있어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 20분 대에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평택 구도심을 비롯해 주변 도시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특화 설계도 돋보인다. 전용면적 84㎡ 대비 약 40~60㎡가 넓은 서비스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면적이 넓다. 일부 세대에는 옥상 테라스 및 다락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처럼 층간소음 걱정이 없는 한편 아파트와 같은 집단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가 편리하다. 평택 비전 지웰 테라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279-4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분양 마감이 임박한 만큼 현장에 샘플하우스도 운영 중이다. 분양 홍보관에 방문 요청을 하면 일반인들도 편하게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