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에 이어 10월에도 개천절, 한글날 등의 징검다리 연휴로 많은 직장인들의 마음이 설레었을 것. 특히 오는 8일을 쉬면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총 4일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연차 사용에 눈치 보는 문화 타파를 위해 전사 차원에서 ‘영차 영차 일하고, 연차 연차 쉬어요’라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그 일환으로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말부터 징검다리 휴일이 포함된 10월까지 ‘연차사용 권장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연차 사용에 있어 직원들이 눈치를 보지 않도록, 임원 및 부서장들이 솔선수범 앞장서서 연차를 사용하거나 연차 사용 권장 캠페인을 펼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독려하고 있다.
에듀윌은 연초부터 출근시간을 변경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선보이기도 했다. 8시 30분이었던 출근시간을 오전 9시 30분으로 1시간 늦췄으며, 기존 30분간의 집중 휴식시간(오후 4시~4시30분)과 오후 6시 퇴근시간은 현행대로 유지한 것이다.
이외에도 직원들의 특별한 날을 함께 축하해 주는 제도를 통해서도 워라벨을 장려한다. 작년 10월부터 <축하한 DAY>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 제도를 통해 임직원들은 생일과 결혼기념일에 해당되는 날 임직원들은 오후 4시에 조기 퇴근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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