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애플의 아이폰XS와 아이폰XR이 발표되었다. 하지만 애플의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XR도 100만원에 육박할 정도로 비싼 가격에 출시하며,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구매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또, 소비자들은 온라인상에서는 휴대폰 싸게 사는법 등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사는 방법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며, 저렴한 스마트폰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핸드폰 싸게 파는곳을 표방하는 '컴백폰'에서 갤럭시노트8, 갤럭시S9 플러스 가격을 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9 가격도 4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 가격이 비싸 핸드폰 싸게 사는 방법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매우 많아졌다"면서, "대리점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휴대폰 싸게 파는 곳을 찾아서 구매하는 게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컴백폰 카페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런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컴백폰에서는 갤럭시노트8, 갤럭시S9 플러스 가격 뿐만 아니라 LG G7, 갤럭시노트8 등도 가격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컴백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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