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더 게스트(the guest)', 부마자들의 섬뜩한 대사 공개…"형이 학원 빼먹지 말랬지"
수원일보입력 2018.10.05 17:41업데이트 2018.10.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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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the guest)' 측이 부마자들의 섬뜩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OCN '손 더 게스트(the guest)' 측은 네이버TV 등을 통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해 애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악령에 빙의된 부마자들이 고성을 지르고 알 수 없는 대사를 내뱉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공포감을 조성했다.
특히 악귀의 우두머리 박일도가 빙의된 최 신부(윤종석 분)는 온몸에 피를 묻힌 채 "처음으로 믿음에 확신을 가졌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결국 부모님을 살해한 최 신부는 침대 아래에 몸을 숨긴 동생을 발견하곤 "형이 학원 빼먹지 말랬지"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손 더 게스트(the guest)'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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