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은 신바람 일으키는 활력소"

수원세관, 황수관 박사 초청 소양교육

   
▲ 수원세관이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인 황수관 박사를 초청해 직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수원세관(세관장 정종완)은 8일 수원세관 강당에서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인 황수관 박사를 초청해 '직장인의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소양교육을 했다.

이날 황수관 박사는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건강문제와 관련된 그릇된 인식과 질병의 원인을 과식ㆍ과음ㆍ과로ㆍ과욕, 운동부족 및 스트레스 증가 등으로 설명하면서 건강관리를 잘하게 되면 90% 예방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또한, 건강을 지키는 길로 건강 십훈을 소개하면서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 ▲스트레스 관리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길임을 설명했다.

이어 “웃음 없이 부자 된 사람이 없고, 웃음 가지고 가난한 사람도 없다"라며 "웃음은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이며 건강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웃음은 신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활력소로 개인뿐만 아니라 직원 간에도 더 나아가 민원인을 대할 때에도 항상 웃을 수 있는 자세를 갖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강의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