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배우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에 등장한 우효광은 사랑스러운 아내를 향한 마음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우효광은 "운명이 있다고 생각하냐"는 물음에 곧장 추자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하늘을 바라보며 "마누라 좋아!", "마누라 보고 싶어!"라고 소리를 질러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여전한 금술을 자랑한 두 사람은 지난 6월 득남에 성공, 많은 이들의 응원과 축하를 모은 바 있다.
득남 이후 의식불명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배우 추자현. 그러나 그녀는 지난달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건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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