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맛집 '풍년갈비', 육즙 가득한 국내산 한돈 수제갈비로 가을 식도락 여행 제격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식도락의 계절이다. 일 년 중 가장 식욕 당기는 계절인 만큼 여행과 함께 그 지역의 맛집을 찾아 식도락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도 많다. 이 가운데 강원도 강릉은 가을 단풍으로 물든 산과 함께 여전히 푸른 바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여행지로 눈길을 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입맛을 사로잡는 풍성한 먹거리까지 다양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게, 활어회 등 산지에서 잡아들인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비롯해 초당 순두부, 닭강정 등 이름난 먹거리들이 가득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이와 더불어 강릉에서는 돼지갈비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강릉시 초당동에 위치하고 있는 맛집 ‘풍년갈비’는 21년 전통의 수제갈비 전문점으로 순수한 국내산 돼지를 사용한 고품질의 돼지갈비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에는 ‘2TV 생생정보’ 장사의 신 코너를 통해 연매출 17억을 달성하는 양념돼지갈비 맛집으로 소개가 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곳이다.
강릉 맛집 풍년갈비의 대표메뉴로는 고기 본연의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생돼지갈비와 천연 재료를 사용해 깊은 감칠맛과 풍성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양념돼지갈비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양념돼지갈비는 생후 90일 미만의 암퇘지를 선별해 사용하는 것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있으며, 인체에 해로운 방부제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양념돼지갈비 맛의 비법은 채수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먼저 사과와 배를 곱게 갈고 간마늘, 생강즙, 물엿과 함께 끓인 간장을 넣은 뒤, 이어 양파, 배, 무, 대파, 생강, 계피를 넣은 뒤 한 시간 가량 끓인 채수를 더해 양념을 만들어 자연스러운 단맛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여기에 생고기를 저온에서 이틀간 숙성하고 양념에 재워 3일간 숙성시키는 정성까지 더해져 양념돼지갈비의 맛을 완성시키고 있다.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갈비에서는 맛의 또 다른 비법으로는 뛰어난 화력을 자랑하는 비장참숯을 이용해 육즙이 빠지지 않게 고기를 구워주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잘 구워낸 갈비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즐겨볼 수 있으며, 은은한 숯불의 향까지 더해져 풍미 깊은 갈비의 참맛을 느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강릉 풍년갈비는 150석에 달하는 독채 건물로 가족 외식, 직장인 회식, 단체 모임 등 다양한 인원이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으며, 아늑하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 넉넉한 주차공간까지 갖춰 불편함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변으로는 강릉 경포대,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역 KTX 등 주요 여행코스와도 인접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