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리 맛집 '강동반상', "가성비 높은 한상차림으로 가을 입맛 공략"


어느덧 가을이 다가오면서 가족, 연인들이 나들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근교가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주말을 이용해 멀리 떠나지 않아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하남은 특별한 여행지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전거 하이킹과 같은 액티비티 활동부터 스타필드하남과 같은 쇼핑공간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하남은 한정식으로도 유명하다. 한정식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불호가 없는 메뉴이기 때문에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부터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도 적합한 곳이다. 최근에는 날이 쌀쌀해지며 따뜻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났다. 이로 인해 푸짐한 밥상을 즐길 수 있는 한정식 맛집은 하남 나들이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런 하남 한정식 맛집 중에서도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강동구 상일동 맛집으로도 알려진 ‘강동반상’이다.  

‘강동반상’은 미사강변도시 맛집, 고덕동 맛집으로 잘 알려진 ‘진진반상 강동점’이 새롭게 리뉴얼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특히 일반적인 코스형태가 아닌 한정식 한상을 손님상에 통째로 내어드리는 푸짐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런 특별한 점 때문에 하남 가볼 만한 곳, 맛집 추천 리스트에도 항상 올라와 있는 곳이다.

특히 ‘강동반상’의 주요메뉴인 강동반상과 (특)강동반상은 주목할 만 하다. 30가지가 넘는 푸짐한 한식 한상차림을 16,000원이라는 가성비 높은 금액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로 인해 하남으로 나들이를 온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져, 지금은 하남 미사리 맛집으로 유명해졌다. 강동반상은 돌솥밥, 코다리조림, 우렁강된장, 된장찌개, 계란찜 등 가성비 높은 구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메뉴이다. (특)강동반상 또한 소고기 만두전골, 닭 튀김, 간장게장, 보쌈수육 등 한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메뉴들로 강동반상과 더불어 인기만점 메뉴이다.  

그 중에서도 소고기만두전골은 강동반상의 메인 요리이기도 하다. 커다란 냄비에 소고기와 만두를 가득 넣고 푹 끓여내 푸짐함은 물론 맛 또한 일품이다. 특히 날이 쌀쌀해지며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손님들이 늘며 소고기만두전골은 강동반상의 인기 1순위 메뉴가 되었다. 또한,  ‘강동반상’은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월요일, 화요일 점심에만 주문이 가능한 ‘월화한상’은 한정식으론 파격적인 1인 12,000원이라는 금액으로 20가지 가까운 한정식을 즐길 수 있다. 이로 인해 월요일, 화요일 점심시간은 주변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강동반상’의 인기 요인은 맛과 가성비만이 아니다. 고풍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으로 귀중한 손님을 모시기에도 적합하기 때문이다. 또한, 넓은 홀 공간 외에도 룸과 단체석이 잘 갖추어져 있어 상견례나 단체회식 등의 여러 모임 공간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강동구, 미사리 한정식집 중에서는 드물게 주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말은 무료이며 평일은 2시간동안 주차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매우 높고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덕분에 미사리 한정식을 찾아 멀리서 찾아오는 단골 손님들도 늘어나고 있다.

‘강동반상’ 관계자는 “강동반상은 항상 음식이 아닌 약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항상 제철음식을 통해 손님들이 건강해질 수 있는 밥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는 만큼, 큰 사랑에 꼭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