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바람 부는 가을 저녁, 떨어진 기온과 입맛만큼 따끈한 국물 요리가 생각나는 시기이다. 무엇보다 평소에 맛보지 못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먹거리는 식도락객의 입맛도 사로잡았는데, 강화도 맛집 ‘보광호’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맛집 중 하나다.
해당 업체는 강화도의 선주가 직접 운영하는 직판점으로 매일 아침 서해 바다에서 조업한 제철 해산물과 자연산 활어회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특히, 중간 유통과정이 없는 저렴한 가격과 다른 업체보다 뛰어난 신선도와 품질이 장점.
메뉴로는 모둠회를 비롯해 해산물 모둠, 양푸니물회, 해산물버터구이, 왕새우구이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단호박꽃게탕, 오디장어구이 등의 보양식은 가을 환절기 떨어진 기력과 입맛을 돋워줄 수 있는 메뉴로 손꼽힌다.
이외에도 보광호는 3대째 이어오는 가족 식당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푸짐한 한상차림으로 큰 호평을 얻고 있으며, 100석 규모의 깔끔한 객실과 별도의 주차시설, 어린이놀이방 등을 마련해 각종 모임 및 가족 외식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강화도는 전등사, 마니산, 초지진, 광성보 등 가볼만한 곳 많은 서해안 대표 여행지다.”라며 “주말을 이용해 소중한 가족들과 나들이도 즐기고, 제철 해산물을 맛보며 식도락 여행도 즐겨보길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화도 맛집 ‘보광호’는 ‘맛 없으면 공짜’라는 슬로건을 내걸 만큼 음식에 맛과 품질에 자부심을 가지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트 메뉴도 고객이 먹고 싶은 메뉴만 골라 더욱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