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쇼핑몰 '임블리'를 운영 중인 부건에프엔씨 상무 임지현이 이모티콘 나눔 이벤트로 화제를 모았다.
임지현은 12일 SNS를 통해, 특수문자를 이용한 모바일용 이모티콘을 소개하며 이를 공유했다.
해당 이모티콘은 심드렁한 표정을 담고 있어 SNS 유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현재 그녀의 SNS 계정은 유저들의 접속이 폭주하며 북새통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임지현은 최근 '사랑의열매'를 통해 2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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