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하반기에 접어들며 각 스마트폰에 대한 기기변경〮번호이동 가격 할인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106만 회원 수의 ‘올댓폰’에서는 갤럭시노트8·갤럭시S8·갤럭시S9 모델을 대상으로 ‘10월 출고가 가격 할인 특가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갤럭시노트8 가격 30만 원대, 갤럭시S9 기기변경·번호이동 모두 가격 30만 원대(플러스 모델 40만원대), 갤럭시S8 가격 2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할 수 있다. 전부 출고가 가격 기준 최소 50%부터 할인 받는 셈으로, 이전보다 크게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S8의 경우 올댓폰에서 구입 시 2만원대로 구할 수 있어 가격 대비 높은 스펙을 바탕으로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 플레그쉽 스마트폰 모델 외에도, 누적 개통 수 70만건 이상의 ‘올댓폰’ 측은 “갤럭시 A8 스타(star)·갤럭시온(on)7프라임·갤럭시S7엣지·갤럭시와이드2·갤럭시와이드3·갤럭시A6 및 A5·갤럭시J2프로·아이폰6s·LG Q7+(플러스)·LG Q6·LG G6·LG V30의 가격 또한 특가로 진행하고 있으며 할부 0원 공짜폰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KAIT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인증을 받은 ‘올댓폰’에선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8·아이폰8 플러스·아이폰X 구매 시 애플 정품 에어팟을 갤럭시노트9 구매 시 기어 아이콘X를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아이폰 시리즈의 판매 가격은 아이폰8 30만원대, 아이폰7 플러스 30만원대, 아이폰X 8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이밖에도 신형 아이폰 3종인 ‘아이폰XS아이폰XS맥스〮아이폰XR 사전예약’을 출시일 전까지 에어팟 전원지급, 30종 사은품 등 400만원 상당의 사은품 혜택을 제공한다.
발표된 아이폰 신형 3종 ‘아이폰XS아이폰XS맥스·아이폰XR’ 스펙은 최신 칩셋인 ‘A12’를 사용, 구형모델 대비 20%가량 향상된 스펙 성능을 보여주며 디자인의 경우 아이폰X의 노치디자인을 계승해 새로운 아이폰 디자인 정체성을 확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아이폰XR 색상을 총 6종에 이르는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해 색상 마케팅을 통한 고객층 확대를 노린다.
자세한 사항은 업계 15년 차의 ‘올댓폰’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