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현정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고현정은 부산에서 개최된 제23회 BIFF 폐막식 현장에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그녀는 올해 초 SBS 드라마 '리턴'의 제작진들에 갑질 및 폭행을 휘둘렀다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가 유포되며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후 그녀를 모델로 선정했던 홍삼 브랜드 '참다한 홍삼' 측에서는 해당 논란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손실을 우려, 광고모델 계약 해지와 동시에 그녀를 상대로 억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럼에도 그녀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이날 공식 석상에 나타나며 여전한 미모와 위엄을 과시,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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