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이맘때쯤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할로윈 시즌. 우리나라에서 할로윈데이를 가장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곳으로는 용인을 들 수 있다. 용인에는 한국민속촌, 용인 농촌테마파크, 자연휴양림, 한택식물원, 기흥호수 둘레길 등 매력이 넘쳐나는 용인 가볼 만한 곳들이 즐비해 선선한 가을 날씨에 가족과 함께 당일치기 여행을 즐기기 으뜸이다.
이와 함께 매년 에버랜드에서 개최되는 할로윈 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블러드시티 시즌2’는 2018년 8월 31일부터 11월 11일까지 73일간 개최한다. 약 10만m²(3만여평)의 거대한 부지에 마련된 블러드시티는 '좀비 바이러스가 퍼져 10년동안 폐쇄된 도시'라는 스토리와 함께 디자인, 조명, 음향, 특수효과 등이 생생하게 어우러져 가을 호러 마니아들에게 공포체험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나는 나들이 뒤에는 풍성한 먹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거운 에버랜드 나들이를 충분히 즐겼다면 마무리는 용인 에버랜드 가족 맛집 탐방으로 장식해보자. 특히 가족과 동행하는 여행객이라면 유일하게 방송 4사를 모두 섭렵한 ‘들었다놨다 참 숯불 닭갈비’이 추천되고 있다.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삼가동 맛집 들었다놨다 참숯불닭갈비는 KBS 생생정보, SBS 생방송투데이, MBC 생방송 오늘저녁, Olive 테이스티로드에 소개된 바 있으며 실제 많은 연예인들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이 곳은 닭갈비 맛집들 중, 유일하게 에버랜드 근처에서 키즈존(놀이방)을 운영하며 게임기, 농구대, 추억의 뽑기, 애니메이션 등을 즐길 수 있어 유아 및 어린이와 동행하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라면 눈여겨봐도 좋은 곳이다. 게다가 200여 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과 200평대의 넓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장 바로 옆에는 로만바스 온천까지 위치하고 있어 가족 외식코스로 제격이다.
무엇보다 이 곳의 100% 국내산 생 닭갈비는 최고급 비장탄 숯으로 구워져 육즙을 가득 품고 있어 훨씬 맛이 풍부하고 깊은 특징이 있다. 여기에 닭갈비의 달인으로 불리는 주인장이 직접 만든 특제 비법가루는 잡내 없이 더욱 부드러운 닭갈비를 맛볼 수 있게 한다. 용인 생생정보 닭갈비맛집의 또 다른 매력은 합리적인 가격에 있다. 실제, 국내산 100% 생 닭갈비를 11,000원에 제공하고 있으며, 새우, 파인애플, 버섯, 소시지, 구워먹는 치즈에 생 닭갈비까지 포함해 2~3인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는 3만원대로 선보이고 있어 가성비 좋은 한국민속촌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처인구 ‘들었다놨다 닭갈비’ 관계자는 “요즘 날씨가 좋아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용인 민속촌 맛집으로 방문하는 고객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명지대, 용인대 등에서도 접근성이 좋아 용인 명지대 맛집, 용인대 맛집으로 알려지며 관광객 외에 대학생들의 용인 데이트코스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0% 국내산 생 닭갈비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맛으로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 강남대 맛집이라고 알려지며 멀리서도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많다. 용인 생생정보 숯불닭갈비로 유명해진 만큼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푸짐한 양과 맛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