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숨겨진 화려한 비주얼의 미국 남부 가정식 맛집 '샤이바나'

<사진= 샤이바나 제공>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여러 가지 특색을 더해 음식의 맛을 더욱 살리고 독특한 비쥬얼까지 뽐내는 맛집은 우선 순위로 인기를 끈다. 이에 빠르게 변화하는 음식 트렌드에 맞춰 최근 대전의 20~30대 연령층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는 핫플레이스가 있다. 바로 대전 유성구 봉명동이다.  

대전의 ‘봉리단길’이라고 불리며 최근 핫플로 주목 받는 대전 유성 봉명동은 락볼링장, 대형서점 등 풍부한 놀거리부터 다양한 맛집들까지 즐비해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특히 가을 데이트를 즐기려는 커플의 데이트코스와 청명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수 많은 봉리단길 맛집 중에서도 봉명동 매드블럭 2층에 위치한 대전 미국 남부 가정식 맛집 ‘샤이바나’는 최근 대전 유성구 봉명동 맛집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실제, 유성 맛집 ‘샤이바나’는 화려한 비쥬얼과 맛의 미국 남부 가정식 요리들로 얼마 전, ‘KBS 9시뉴스’와 인기 먹방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등에서도 소개될 만큼 각종 미디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SNS의 인기 맛집 페이지인 ‘오늘 뭐 먹지?’와 ‘대전 맛집’에서도 수 차례 소개 되는 등 트렌디한 #대전 맛집 베스트10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전 데이트 맛집 샤이바나의 음식들은 미국 남부의 본토의 맛을 살리면서 한국인들 입 맛에 맞춰 부담감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메뉴로는 주먹만 한 미트볼 위에 파마산 치즈가 잔뜩 뿌려진 ‘자이언트 밋볼 스파게티’, 신선한 해산물, 닭고기, 소시지가 풍성하게 들어간 미국 남부식 리조또 ‘씨푸드 잠발라야’가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대전 파스타 맛집 샤이바나는 최근 매콤함을 더한 크림 스파게티 위에 바삭하게 구워진 치즈가 올려진 신 메뉴 ‘치즈러버 스파게티’를 출시해 인기를 더하고 있다.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도 주목할 만하다. 메인 음식 2가지와 2가지의 사이드 메뉴가 합쳐진 풍성한 세트 메뉴는 3만원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 메뉴들 역시 모두 1만원대로 즐길 수 있을 만큼 가성비가 좋다. 이에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과 주변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맛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대전 유성구 숨은 봉명동 맛집’으로도 빠른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대전 유성 봉명동 매드블럭 내에 위치한 샤이바나는 인근 충남대학교와 유성 온천역이 밀집해 있어 #충남대 맛집 #유성온천역 맛집으로도 화제가 되어 최근 매일 매장이 붐비고 있다.”며,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트렌디한 미국 가정식 요리와 함께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려는 커플들에게 유독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평일, 주말 상관없이 항상 사람들이 몰리며 웨이팅이 발생하고 있어 보다 편안한 식사와 데이트를 원하신다면 예약을 추천 드린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