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양정아의 뒤늦은 파경 소식에 이목이 쏠렸다.
16일 양정아 측에 따르면 작년 겨울 그녀가 배우자와 갈라섰다.
그녀는 일반인 남자친구 A 씨와 단기간의 교제 후 백년가약을 맺으며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내왔다.
특히 당시 그녀는 "나보다 어리지만 듬직하고 마초 같은 남자다"라며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약 5년 남짓 후 갈라선 두 사람. 이에 대중은 그녀를 격려하면서도 까닭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선 그녀가 지난 2014년 SBS '좋은 아침'에서 "내 주장만 앞세우고 있는지 반성할 때가 있다"고 고민을 털어 놓았던 점을 들어 격려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약 일년 만에 복귀 신호를 알린 그녀에게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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