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센트레빌' 18일 당첨자 발표… 동두천 상승세 많은 관심 이어져

<사진= 동두천센트레빌 제공>

최근 경기 북부가 남북관계 호전과 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 개발호재로 주목 받게 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이 일대 부동산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아울러 지난 9.13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상대적으로 규제가 적은데다 전매기간이 짧고 교통, 생활 등 인프라가 풍부한 일부 경기도 아파트에 대한 주목도는 더욱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에 대해 "서울과 수도권 경기 남부 지역 아파트 가격이 크게 치솟으면서, 경기 북부 지역 아파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나날이 개선되는 교통망과 주변 지역 대비 저렴한 집값,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100만㎡(약 30만평) 규모의 국가산업단지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경기 북부지역 중에서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2010년부터 2018년 초까지 1200여 가구만이 분양된 신규공급가뭄지역으로 대기수요 또한 풍부해 신규공급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또한 통계청에 따르면 동두천시 2012년~2017년 전입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67.1%, 2인 이상이 32.9%로 소형 가구의 유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중소형 아파트가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두천 센트레빌'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특공 및 1, 2순위 청약을 마감하고 1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고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해당 아파트는 공급 면적은 전용 59㎡, 74㎡, 84㎡ 등 중소형을 갖추고, 신천강변의 우수한 조망, 구도심지의 생활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내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판상형 위주 평면 설계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보안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전동 빨래건조대,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 강제 환기 시스템 등 생활 편의를 위한 리빙 시스템이 적용된다.

사업지는 동두천시 생연동 808-1번지 일원으로 지하철 1호선 중앙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도심 접근이 용이하며, 3번 국도를 이용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과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편리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이 갖춰져 있으며, 단지 내에는 옥상정원,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테라스형 연회장, 독서실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동두천 센트레빌’의 분양가 등 자세한 정보는 동두천시 송내동 705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