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산후 관리 에스테틱 선에스테스파, 임산부의날 기념 산전산후 마사지 프로그램 선보여

<사진= 선에스테스파 제공>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야 말로 아름다운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감사하고 설레는 일이지만  임산부에게는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경험해보지 못했던 수많은 변화로 나타나는 신체변화는 걱정거리가 되기도 한다. 20년 전통의 산전 산후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인 선에스테스파에서는  ‘임산부의 날(매년 10월 10일)’을 맞아 기념이벤트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임신을 하게 되면 신체의 다양한 변화가 찾아오는데 특히 체중이 늘고 배가 불러오면서 허리와 관절이 부담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대사 활동의 변화로 산후비만, 피부트러블 등이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최근에는 산전, 산후마사지가 많이 보편화되었는데 혈액순환 장애나 허리근육 압박, 통증과 부종 등을 완화시켜 산모와 태아에게까지도 좋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임산부 마사지는 태반이 완성되고 자리 잡는 13주 이후부터 권장하며 임산부의 신체 상태에 따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배가 많이 불러오는 임신 5~8개월차에는 허리통증이 심하며 임신으로 인해 커진 자궁이 허리 아래 부분의 골반을 누름으로써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다리 부종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부종관리의 가장 큰 핵심은 혈액 순환장애이다. 임신으로 인한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겪게 되는 몸의 변화는 케어를 통해 편안해 지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이 때 산전 마사지를 통해 림프의 흐름이 좋아지게 도와주어 산모의 통증을 완화 시키도록 한다.

산전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산후 관리인데 임신으로 인한 산후의 체형변화, 산후비만이 여성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산후의 부종,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핵심은 임신기간 중 어떻게 관리가 진행되었는지 출산 후 관리시기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출산 후 가능한 빨리 부종, 비만예방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신체의 빠른 회복과 몸매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출산 후 몸안의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하여 피부부종, 피부 착색완화, 거친 피부, 탄력저하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산욕기 트리트먼트 관리가 중요하다. 출산 후 빠르게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으며, 전문적인 산전산후 교육을 받은 위생적이고 체계적인 에스테틱 전문숍을 찾는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서초 본점을 시작으로 선릉, 청주, 하남, 분당, 동탄, 용인, 수원, 안산 지점을 확장한 선에스테스파는 현재 북경점까지 10개의 지점을 보유하여 동일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으로 임산부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