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 부는 가을,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뜨끈한 국물 요리를 찾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칼칼한 국물로 속을 달래주고, 푸짐한 건더기로 지인들과 술 한 잔 또는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선호되는 추세다.
서울 근교에도 저녁이면 많은 이들이 자주 찾는 전골 전문점이 많다. 특히 인하대 주변으로는 지갑 사정이 어려운 학생들이 많은 만큼 저렴하지만, 푸짐한 한상차림을 제공하는 인하대 맛집도 많아 식도락 명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인하대 맛집으로 알려진 ‘가격파괴범’은 현지인들이 인정한 곱창전골 맛집으로 여행객도 꼭 들리게 되는 장소. 품질 좋은 식재료만 사용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고, 푸짐하고 칼칼한 맛의 곱창전골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곱창전골과 함께 양갈비, 소갈비, 염통, 닭고기, 새우, 관자, 버섯, 은행, 막창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꼬치로 구워 함께 맛볼 수 있고, 양꼬치 무한리필, 양갈비 세트, 모둠 세트 등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한 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날씨가 쌀쌀해진 만큼 진한 국물의 곱창전골을 찾는 고객이 많다.”라며 “곱창전골로 속을 달래줄 수 있고, 이외에도 순대부속, 쟁반짜파, 간장게란밥, 가파비빔면 등의 사이드 메뉴를 추가해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하대 곱창전골 맛집 ‘가격파괴범’은 인하대 후문에 위치해 학생이나 주변 직장인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고, 깔끔한 실내 객실은 각종 모임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다.
또한, ‘가격파괴범’은 양꼬치 10개 7,000원이란 저렴한 가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