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폰, 삼성 스마트폰 재고정리 갤럭시S7 무료부터 갤럭시S8 2만 원대 할인행사 돌입

지난주 갤럭시S8 출고가인하 이후 삼성 스마트폰 가격들이 일제이 하락했는데 대표적으로 갤럭시S7 32G 모델이 무료가격 공짜폰으로 시작하여 갤럭시S8 2만 원대, S8플러스 10만 원대, S9 20만 원대까지 떨어져 화제가 됐다.      

모모폰 휴대폰 공구카페에서는 갤럭시S7 소량재고 100대를 단독운영해 하루만에 50대가 팔리는 인기를 실감하고있고, 갤S8 2만 원대부터 갤럭시노트8 30만 원대 가격까지 다양한 스마트폰 공구가 이뤄지고 있고 가격할인 뿐만 아닌 갤럭시S9, S9플러스 모델은 삼성 정품 LED케이스까지 증정하고 있어 가장 인기 있는 상품 중 하나이다.      

이처럼 스마트폰 가격하락에 대해서 통신 관계자는 4분기는 재고정리를 하는 시즌이며 부진재고를 털어야 내년 신상품진행에 차질이 없기때문이라고 전하며 곧 국내출시할 아이폰XS 또한 한몫하고있다고 덧붙였다.      

10월 삼성스마트폰 위주로 가장많은 가격할인이 진행되고 있어 공짜폰부터 플래그십 갤럭시노트9까지 적게는 50%부터 90%까지 할인진행이 되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가 다가오고 있지만, 국내 스마트폰은 지금이 구매타이밍이라 볼 수 있다.      

모모폰 공구담당자는 "10월 스마트폰 가격들이 올해 중 가장 최저가격을 이루고 있어 추석연휴시즌이었던 지난달보다 문의 및 접수가 3배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재고를 정리하는 시즌이라 수량이 많지않아 빠른 발품이 필요해보인다"고 전했다.      

갤럭시S7 무료부터 갤럭시S8 2만 원대 및 삼성스마트폰 다양한 가격할인 행사는 모모폰 네이버카페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