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 과르디올라 감독이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원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은 "과르디올라가 아약스의 스타 미드필더 프렌키 데 용을 영입할 예정이다"라며 "하지만 데 용은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망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영입이 쉽게 이뤄지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 선'은 영입을 위해 맨시티가 스카우터를 보낸 상황이며 프렌키 데 용의 경기력을 분석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맨시티는 데 용을 영입하기 위해 8000만 파운드(약 1187억 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허나 아약스 측은 프렌키 데 용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전했기에 맨시티가 데 용 영입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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