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3개국ㆍ오세아니아 2개국 … 청소년시설 견학ㆍ유적지 탐방
경기도내 모범 청소년 52명이 9일부터 18일, 12일부터 19일 두 차례에 걸쳐 유럽 3개국과 오세아니아 2개국으로 해외 연수를 떠난다.
이번에 해외연수를 떠나는 모범 청소년은 도 및 시ㆍ군 주최 청소년행사의 입상자와 시장ㆍ군수가 추천한 생계곤란 모범 청소년, 시장ㆍ군수가 추천한 모범 청소년으로 생계 곤란 모범청소년 6명을 제외한 46명은 여행경비의 3분의 1을 자부담하고 참여한다.
이들은 선진국의 청소년관련 시설을 견학하고 제도를 배우게 되며 역사 유적지 탐방을 통해 세계문화유산을 체험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해외연수가 우리 청소년들이 시야를 넓히고 새롭게 결심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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