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5일까지 신청 … 1ha당 최고 700만원 3년 연속 지원
경기도는 내년도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과 천적방제사업에 대한 지원희망 농가의 신청을 오는 25일까지 추가로 접수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나 단체는 오는 20일까지 관할 시ㆍ군ㆍ구청 또는 읍ㆍ면사무소에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대상 농가는 1천평 이상 비닐하우스에서 오이, 토마토, 고추, 딸기, 파프리카, 메론, 포도를 재배하는 농가로 천적방제 기술교육을 이수한 농가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 대해서는 국고 50%, 지방비 30%, 자부담 20% 비율로 1ha당 최고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계속 지원을 희망할 경우 3년까지 연속 지원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이 커져 친환경농산물의 소비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도에서는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농민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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