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회계법인, 협약체결과 함께 ‘천사맘 세무 파트너’로 선정

천사맘(대표 최영주)과 신승회계법인(대표 신완민)이 맞춤형 세무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사맘은 아기를 출산하면서부터 산고에 이르기까지 힘들고 지친 엄마와 아이 모두를 케어하고 돌보아서 본래의 상태로 되돌리고, 갓 태어난 아이들이 세상에 적응해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산부터 산후조리까지 출산전후 캐어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업무협약을 맺은 신승회계법인은 중소사업자에 특화된 세무전문 회계법인으로 현재 2천 개 이상의 사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신승회계법인의 전문적인 회계 및 세무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천사맘에게 더 편리한 경영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 것이다.
신승회계법인은 천사맘 전담팀을 구성해 세무, 노무 등의 토탈 세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