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피부관리샤사, 얼굴도 다이어트 가능한 골근동안 이벤트 진행

<사진= 골근동안 제공>

영통피부관리샤사 강선자 원장(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특임교수)은 그동안 연구된 근육과 골격을 기초로 순환관리의 핵심 원리를 페이스관리에 도입해 골근동안을 특허출원하고 수원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프로그램 보급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국 프로그램 보급사업 기념으로 연말까지 샤사는 본원에서 100명을 한정하여 골근동안 프로그램을 40%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근동안은 단순한 피부결정리와 마사지를 통해 일시적인 얼굴축소를 동안관리라고 지칭했던 기존의 반복적인 관리기법을 근육과 골격을 기초로해 순환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잘못된 습관과 관리로 노화되고 처진 얼굴의 원인을 개선시키는 방법이라고 강원장은 설명했다.

부기와 처짐이 개선되는 효과를 본 고객들은 ‘얼굴다이어트’라는 별칭으로 부르고 있고 일반적인 동안관리의 ‘요요현상’이 없는 꾸준한 효과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강선자 원장은 화장품 전문가자격과 교수활동을 통해 이론적 연구를 바탕으로 같은 관리라도 고객의 피부에 맞추어 22가지 맞춤 처방으로 각기 다른화장품과 집중관리를 통해 피부개선 효과를 주고 있다. 일반적인 미백이나 홍조개선을 원하던 고객들이 방문체험 후 골근동안관리를 선호하는 이유는 이러한 부가효과가 높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강선자 원장은 “나는 2세대 에스테틱 원장이다. 새것을 접목시켜 배포하는 일을 좋아해서 현장에서 고객들의 임상을 모아 새로운 기법들을 개발한다. 후배들이 보다 나은 관리기법을 배웠으면 좋겠다. 학교 출강은 후배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힘들어도 기쁜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선자 원장은 유명 프랜차이즈 오픈멤버이지만 골근동안 보급을 위해 새로운 피부관리본원 ‘샤사’를 오픈하고 수원영통지역의 고급 프로그램샵으로 자리 잡았다.      

영통피부관리샤사는 내방고객들에게 무료로 피부진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존 분석장비와 관리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였다.      

전국 프로그램 보급에 참여할 에스테틱 운영자 및 자격증 준비자들은 매주 시행되는 본점 교육에 참여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