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예고' 블랙핑크 제니, 팀 내 귀여움 맡았던 그녀가 보일 콘셉트는?…"팔색조 같은 매력"
수원일보입력 2018.10.18 17: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블랙핑크 제니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그녀의 소속사 대표 양현석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블랙핑크 멤버 전부 솔로 활동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먼저 제니의 솔로곡을 공개할 예정이며 그 다음은 로제이다"고 설명,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면모를 보이며 활약을 펼쳤던 제니. 그녀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게다가 한 관계자는 "그녀가 홀로서기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활동으로 인해 그녀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나는 팀 내 포지션 귀여움을 맡고 있다"던 그녀.
또한 팬들 역시 "이번 콘셉트가 귀여움이었으면 좋겠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