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갑작스러운 낭설로 곤욕…"배우자 거미와 잘 어울려" 결혼 이후 측근이 전한 금슬

(사진: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정석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소속사는 18일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뜬소문을 더 이상 묵인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낭설이 계속해서 퍼지고 가족들을 향한 인신공격까지 이어지면 법적 대응을 서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결국 칼을 뽑아든 그. 지난 9일 부부의 연을 맺고 금슬 또한 좋기로 정평이 나 있는 두 사람을 향한 위로와 응원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측근인 배우 정상훈은 두 사람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어 함께 눈길을 끌기도 한다.

그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저희 부부랑 자주 만나는 편이다. 두 사람이 너무 잘어울린다. 서로 채워줄 수 있는, 잘 맞는 부부"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새 신부는 요리도 잘하고, 업계에서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새 신랑도 착하다고 알려져 있다. 착한 두 사람이 만났으니 잘 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7일 조 씨가 한 여자 가수가 오랜 시간 교제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지라시가 확산됐다. 하지만 터무니 없는 낭설에 많은 이들이 고개를 갸웃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