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신제품의 잇따른 출시로 인해 안드로이드 제품들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향상되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대폰싸게파는곳으로 알려진 ‘산타폰’에서는 현재 LG V30 0원, 갤럭시 S8 2만 원대, 갤럭시S9 20만원대, 갤럭시S9+(플러스)30만원대, 아이폰8 256기가 80만원대로 판매를 하고 있으며 LG G7 가격 10만 원대, 갤럭시노트9는 선택약정으로 최대 실구매가 50만 원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갤럭시노트9의 경우, 사은품으로 삼성 정품 블루투스 이어폰인 ‘아이콘X’를 증정하고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산타폰’ 관계자는 “비싸서 사지 못했던 제품들을 이번 공시지원금 향상에 맞춰 산타폰 자체 추가지원을 통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드릴 수 있어 ‘소비자 최대 혜택 제공’이라는 기업목표에 부합하게 되어 앞으로도 지속해서 지원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산타폰’에서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 와이드3 제품의 지원이 좀 더 높아져 판매 시작과 동시에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이에 따라 갤럭시 와이드3 신규가입 및 번호이동 시 전요금제 0원으로 개통 가능한 것은 물론, 갤럭시 와이드3 구매자에게 요금지원 특별혜택을 최대 6개월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2018년 7월경 출시한 최신 핸드폰 ‘갤럭시 A6 2018’의 경우 ‘쿠키즈 스마트 요금제’와 ‘어르신 요금제’도 이용할 수 있어 초등학생 스마트폰, 효도폰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 플래그쉽 핸드폰, 공짜폰, 효도폰, 세컨폰, 초등학생 핸드폰으로 적합한 다수의 모델들(갤럭시 A8 스타(star)·갤럭시 A5 2017·갤럭시 온(on)7 프라임·갤럭시S7엣지·갤럭시 와이드2·LG Q7+(플러스)·LG X5·LG X4·LG V30을 차별성을 강조하기 위해 0원 무료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산타폰’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