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중국어회화 공부에 대한 필요를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영어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보다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중국어회화를 직접 구사할 수 있는 것이 여행할 때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중국어학습은 단어를 외우거나 문장, 문법을 터득하는데 그치기 때문에 실제로 중국어회화를 구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중국어공부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업체가 있다. 바로 중국어회화 전문 교육기업 ‘차이나탄’이다. 차이나탄은 기존 칠판앞 교육방식을 벗어나 중국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토대로 중국어인강 컨텐츠를 제작하였다. 수백개의 컨텐츠에는 모두 중국 현지인이 출연하며, 장소도 중국이기 때문에 직접 중국에서 유학하며 공부하는 느낌을 받는다.
차이나탄의 커리큘럼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학습자를 위한 기초중국어부터 고급과정까지 탄탄하게 설계되어 있다. 커리큘럼은 문법이나 단어를 기준으로 짜여진것이 아니라 각 상황별로 짜여져 있어 상황 속에서 중국어문장을 익힐 수 있다.
강의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발음녹음기능, 빈칸 단어 맞추기, 단어장, 1:1질문함 등은 혼자서 중국어공부를 하기에 어려움 없도록 중국어학습자의 입장에서 구성되었다. 또한 e-book을 제공하여 별도의 교재가 없어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
차이나탄 관계자는 “차이나탄은 철저히 중국어회화에 집중되어 구성된 인강이다”라고 밝히며 “중국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중국 원어민에게 직접 중국어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중국어말하기가 가능하며, 중국어배우기 뿐 아니라 중국문화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더 재미있는 중국어 학습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차이나탄은 서피스고, 아이패드9.7, 에어팟 등과 중국어회화 수강권을 결합한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차이나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