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첼시가 부진한 알바로 모라타를 대신할 공격수를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첼시가 모라타에 대한 인내심을 잃었다"면서 "모라타의 대체자로 겨울 이적시장에서 마우로 이카르디 혹은 패트릭 쿠트로네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인터밀란의 주포 마우로 이카르디가 최우선 목표이며 차선책으로 패트릭 쿠트로네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모라타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 리그 등을 포함한 총 12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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