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은 국내에서도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고객들의 충성심 또한 상당하다. 하지만 이와 비례해 사용자의 불만지수도 상당히 높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유는 애플 관련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선호도에 비해 소비자에 대한 배려는 미약하다. 특히 서비스 부분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불만의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부품 수리에 관한 부분은 이용자들의 상당한 불편과 불만으로 꼽힌다. 혹시라도 액정이 고장나거나 깨지면 40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불해야한다. 또한 중고 아이폰으로 교체 받는 리퍼폰으로 교체 하는 시스템도 소비자가 감수해야할 몫이다.
또한 액정이 파손된 아이폰7의 경우 공식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1시간이 넘는 접수 시간과 약 3일에서 5일이 걸리는 긴 소요시간으로 긴 수리기간과 그 사이 대체 사용 핸드폰을 구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동반한다.
이러한 애플 시스템의 결함으로 지적되는 아이폰A/S문제를 소비자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생활 반경에 있는 아이폰 전문 수리점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아이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현재 잡스리페어(구 아이폰리페어)의 경우에는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배터리, 충전불량, 터치불량, 통화불량에 대해 비전문가에게 맡기거나 오랜 시간 고장 난 채로 아이폰을 방치한다면 기기에 더 큰 훼손이 가해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아이폰 수리점을 방문해서 기기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수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아이폰은 수리 기술이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미세한 부품을 수리하는 도중 다른 고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전문 리페어점을 찾아야 한다.
아이폰 수리 전문점인 잡스리페어의 대전은행동점의 한 관계자는 “아이폰7이나 7+기종에는 대체적으로 통화불량과 보드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라며 “전반적으로 아이폰 파손과 침수는 특별한 사고 발생의 원인이 아닌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수리점을 방문한다면 큰 문제 없이 원상복구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부산남포동점과 청주점에서는 기기 터치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모델에 다양한 수리 경험이 있다고 한다. 또한 울산성남동점 매장에서는 아이폰6+에서는 기계 상단에서 수직의 선이 내려오는 일명 ‘커튼 증상’이라 불리는 현상과 진동버튼 오작동 문제, 그리고 화면 자체가 보이지 않은 ‘흑화’ 현상이 발생되는 다수의 아이폰 6s 수리를 진행했다고 한다.
천안점과 창원상남동점은 아이폰7+나 아이폰8, 아이폰8+ 같은 기종들은 후방카메라가 자주 고장이 나는 문제로 인해 곤란을 겪는 고객이 내방하여 기기 결함으로 인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다.
연중무휴로 공휴일, 주말에도 수리가 가능한 잡스리페어에서는 이 밖에도 포항점을 비롯한 전국의 잡스리페어 매장에서는 전원 불량, 충전 불량, 터치 불량, 와이파이 불량, 유심 불량, 오류코드 불량, 화면 불량에 대한 수리와 아이폰 백업까지 진행하고 있다.
잡스리페어(구 아이폰리페어)에서는 예약제로 방문한 고객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폰 수리 이후에도 AS 기간을 명시해 주며 기기에 대한 꾸준한 점검과 고장 발생의 유무를 확인하는 자세한 상담 또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