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30·갤럭시S8·S9·노트8 등 지금이 국내 인기 스마트폰 구매적기


애플의 신형 모델 3종 아이폰XS, XS 맥스, XR이 국내 이통3사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시장선점을 위해 약 경쟁업체 애플보다 약 한달 가량 일찍 출시 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9가 판매 호조를 보였던 가운데 중저가 모델과 프리미엄 모델를 동시에 출시한 애플의 세분화 전략이 국내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XS, XR 국내 대기수요로 인한 국내 스마트폰의 수요가 감소되면서 일부 온, 오프라인 스마트폰 판매 업체들은 할인율을 대폭 강화하여 재고 소진 작업 중에 있다.      

온라인 특가 전문 사이트 ‘폰의달인’은 갤럭시S8, S9, 노트8, A8 STAR, LG V30, LG V35, LG G7 등 국내 제조업체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출고가 기준 최소 50%부터 10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8 2만 원대, 갤럭시S9, 노트8 30만 원대, 갤럭시A8 STAR, LG V30 0원, LG V35 20만 원대, LG G7 1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폰의달인은 아이폰XS, XR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사전예약 혜택으로 애플 에어팟, 12개월 요금지원, 단말기 반액지원, 아이패드 등 고가의 사은품을 내걸어 애플 매니아층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