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들을까' god, 재민이 근황 접한 소감 "길에서 보면 모를 것 같다" 어색한 웃음

(사진: JTBC '같이 걸을까')

'같이 걸을까' god가 재민이의 근황을 알게 됐다.

25일 방송된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god가 재민이의 근황에 놀라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은 갓 돌이 지났을 때 만난 후 소식이 끊겼던 재민이와 다시 한번 연이 닿았다.

이들은 어느새 장성한 그를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에게 "어릴 적이 생생히 떠오른다"며 호들갑을 떨면서도 어색함에 입을 여는 것을 망설이기도 했다.

이어 긴 시간이 흘러 훌쩍 자란 만큼 "길에서 보면 모를 것 같다"며 낯설게 느껴졌음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내 이들은 함께 했던 많은 일들을 더듬으며 이야기를 나눠 시청자들에게 소소한 기쁨을 선사했다.

'같이 걸을까'를 통해 짧지만 많은 추억을 쌓았던 god와 재민이가 근황 토크를 나누면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