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길♥김한길, 신혼부부같은 깜짝 볼키스…"손 꼭 붙잡고 행복"
수원일보입력 2018.10.29 17:36업데이트 2018.10.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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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길, 김한길 전 장관 부부가 다정한 볼키스로 신혼부부같은 달달함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여수 여행을 떠나 김한길의 생일파티를 해주는 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머리에 고깔을 쓴 김한길은 축하 세례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뻐했다.
이어 최명길이 김한길의 뺨에 다정한 볼키스를 선사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하던 동료들도 두 사람의 애정표현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후에도 최명길과 김한길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따로 또 같이'에서는 최명길, 김한길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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