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희정을 향한 팬들의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녀는 지난 23일 2018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어오프 4차전 경기가 열리는 야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녀는 상대편의 허점을 고려한 완벽한 시구를 뽐냈고, 이에 관람객들은 물론이고 해설위원들까지 감탄을 금치 못햇다.
그녀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되면서 함께 눈길을 끄는 이가 있다. 바로 30일 3차전 경기에서 시구를 보였던 걸그룹 AOA 지민.
당시 많은 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으며 등장한 그녀는 연습량이 부족했던 듯 공이 제대로 나아가지 못하다 곧 땅박닥으로 곤두박질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각기 다른 시구를 선보였던 두 사람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 씨는 31일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