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과사 유민주가 유뷰녀 대열에 오를 예정임을 밝혀 이목이 쏠렸다.
그녀는 이태원에 매장과 공방을 운영, 베이킹 클래스와 키즈 브랜드 대표직까지 일임하고 있는 커리어우먼이자 제과사다.
이어 그녀는 다수 방송에 출연해 단아한 외모와 차분한 말솜씨로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SNS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바, 이에 대해 지난 7월 방송된 MBN '카트쇼'에서 "내가 SNS 댓글을 잘 단다. 그래서 젊은 여성분들이 친근하게 다가오시는 거 같다"고 밝히고 했다.
이날 역시 그녀는 SNS에 "이정도로 유명하다 생각 안 했는데...연락 받고 놀랐다"고 소감글을 올려 주변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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