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달궈진 불판에 ‘치이익’하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냄새로 식욕을 당기게 하는 고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 음식이다. 특히 적절한 비계와 살코기가 조화를 이루는 삼겹살은 소주 한잔과 함께 고된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어 직장인들의 ‘소울푸드’로 불린다.
회사원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고깃집이 있는 것은 당연지사. 그 중, 광진구청과 동서울 우편집중국 근처 구의역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구의동 고기집 맛집’이 있어 화제다. 항아리에서 72시간 숙성한 삼겹살로 ‘KBS 생생정보’에 소개가 된 바 있는 구의역 맛집 ‘고기원칙’이 바로 그곳이다. 고기원칙은 구의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정도면 매장에 도착할 정도로 접근성도 좋아 건대입구 고기집 맛집으로도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구의역 생생정보통 ‘고기원칙’은 숨 쉬는 항아리에 고기를 72시간 숙성시켜 특유의 비린 향을 제거하고 입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움과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항아리에서 숙성된 삼겹살은 다른 숙성 삼겹살들에 비해 더욱 육질이 부드럽고 씹으면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함과 풍부한 육즙이 일품이다. 특히 이 곳은 숙성 고기를 항아리 채 손님상에 제공하고 있어 보는 즐거움까지 제공하고 있다.
구의역 회식 삼겹살 맛집 고기원칙에서는 숙성 삼겹살 외에도 특수 부위 ‘황제 덧살’과 눈꽃이 핀 듯한 ‘와규엄선’ 등 기존에 맛볼 수 없는 특색있는 고기들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오직 고기원칙에서만 제공되는 메뉴들로 최근 보다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20~30대는 물론 주변 직장인들에서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테이블에 앉으면 무조건 서비스로 제공되는 ‘조개탕’은 고민 없이 고기원칙을 방문하게 하는 포인트이다. 신선한 배추와 청경채, 조개가 가득 들어간 이 곳의 조개탕은 메인 음식에 견주어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푸짐하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일품인 조개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숙성고기는 회식장소로도 인기가 많아 주변 건대 회식장소로도 예약 문의가 넘치고 있다.
또한, 고기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반찬들은 고기원칙의 매력을 더해준다. 상큼하게 절인 쪽파 절임과 톡톡 튀는 청어알, 특제 쌈장과 생 와사비의 조합은 감칠맛을 높여주고 고기의 풍미도 살려 준다. 마지막으로 후식으로 제공되는 뻥튀기 아이스크림은 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하는 외식코스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구의역 맛집 ‘고기원칙’은 평범한 고깃집에서 볼 수 없던 재치 있는 네온사인과 깔끔한 매장이 마치 트렌디한 펍이나 카페를 연상시켜 직장인뿐 아니라 커플들 사이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넓은 매장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어 최근 건대 구의역 연말모임장소로도 꾸준한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의역 바로 앞에 위치 해 근처 강변역 동서울 터미널 및 광진구 맛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저녁 피크시간대에는 사람들이 몰려 웨이팅이 발생할 수 있으니 예약 전화를 주시는 것도 좋다. 항상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의역 72시간 숙성 항아리 삼겹살 맛집 고기원칙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