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수 일라이가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지연수의 SNS에는 남편과의 단란한 한때를 담은 게시물들이 다수 올라왔다.
앞서 열 살이 넘는 연령차를 이겨내고 화촉을 올린 두 사람. 두 사람은 올해로 만 5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과 외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일라이는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아내는 수분크림을 온몸에 발라 1주일 만에 한 통을 쓴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나보다 누나지만 여전히 또래처럼 보인다. 경제 관리도 요리도 너무 잘한다"며 팔불출 면모를 보여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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