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F, 종이 접듯이 반으로 접혀…베일 벗다
수원일보입력 2018.11.08 15:50업데이트 2018.11.08 15: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삼성전자 폴더블폰의 베일이 벗겨졌다.
8일 삼성전자가 오는 2019년 출시를 예고한 폴더블폰 갤럭시F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스마트폰은 종이 접듯이 반으로 접히는 접이식 기능이 탑재, 태블릿급 디스플레이의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휴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져 반응이 뜨겁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다양한 분야의 업체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 스마트폰은 구글과 공동 개발한 인터페이스와 12GB(기가바이트) 저장공간, 듀얼유심 등이 탑재됐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접이식 기능이 추가된 만큼 두꺼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이 공개 당시 각진 임시 케이스 속에 숨겨져 있다고 관계자 측이 밝혔기에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저스틴 데니슨 상무는 오늘 "변장시켜 공개했다"면서 "케이스 속에 진짜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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