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에 성큼 가까워진 11월, 더 추워지기 전에 서울 근교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파주는 예술적인 멋을 가득 담고 있는 헤이리마을, 드넓은 자연 친화적 공간을 자랑하는 프로방스마을과 마장호수, 경기도 명산으로 불리는 감악산과 출렁다리, 합리적인 가격으로 쇼핑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볼 만한 곳이 즐비해 주말 나들이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8년 11월 23일(금)~25일(일)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에서는 경기도 10대 축제 중 하나인 파주 장단콩 축제의 개최 소식을 알렸으며, 2018년 11월 24일(토)~2019년 3월 3일(일)까지 벽초지 수목원 빛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혀 주말 여행지로 더욱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흥겨운 축제와 즐길 거리, 드넓은 자연경관까지 두루 갖춘 파주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이와 함께 파주에 방문했다면 파주 맛집 탐방 또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가 아닐 수 없다. 특히, 경기 파주시 아동동 소재의 ‘파주닭국수’는 쌀쌀한 날씨에 즐기기 제격인 이색 보양식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파주 3대 맛집이라는 명성을 얻을 만큼 그 맛과 유명세를 자랑하는 파주 금촌 맛집 ‘파주닭국수’는 주말이면 평균 1시간 반 이상의 대기를 해야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닭국수는 큼지막한 황금색 놋그릇에 국내산 닭 반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이색 칼국수로, 성인 여성 혼자서 먹기 벅찰 정도의 푸짐한 양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제면한 면발로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을 자랑하는 닭국수는 불 맛 나는 야채고명으로 특유의 감칠맛을 살렸으며 8천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색다른 맛과 푸짐함으로 가심비 좋은 한 끼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파주 문산 맛집의 메뉴는 담백하게 먹기 좋은 기본 닭국수 외에도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을 위한 ‘매운 닭국수’, 고소한 들깨가 들어간 ‘들깨 닭국수’, 달큰하면서도 담백한 불고기가 올려진 ‘불고기 국수’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취향이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이에 실제 다녀간 고객들이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파주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맛집”, “출렁다리 맛집 중 가성비 최고” 등의 후기가 이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임진각 맛집 파주닭국수는 1인 1국수 주문 시 안심탕수육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식후에 무료로 제공하는 커피와 보리 강정의 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식사는 물론 후식까지 넉넉한 인심으로 맛볼 수 있어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즐기기 좋은 메뉴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이렇듯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있는 파주닭국수는 그 맛과 푸짐함, 화려한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면서 ‘생방송 오늘 저녁’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소개된 바 있다.
감악산 맛집 ‘파주닭국수’ 관계자는 “최근 쌀쌀해진 날씨 탓에 파주 가볼 만한 곳 나들이 후 뜨끈하고 푸짐한 닭 반마리 국수를 즐기고자 많은 분들이 파주 프로방스 맛집으로 찾아주신다. 프로방스마을과 벽초지 문화수목원, 쁘띠프랑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등이 인접한 거리에 있어 파주 데이트코스로 찾아주시는 연인들도 많다. 닭 반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국수 한 그릇이 채 1만원도 되지 않아 높은 가성비의 파주 보양식 맛집으로도 입소문이 나면서 주말에는 평균 1시간 이상의 대기시간이 발생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파주 헤이리마을 맛집, 파주 아울렛 맛집으로 찾아 주시는 만큼 신선한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소비자의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