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김우영이 세상을 떠나 주변이 슬픔에 잠겼다.
김우영은 삼일 전 오토바이를 몰고가다 마포대교서 한 지게차와 충돌해 사망했다.
부음은 지난 7일 래퍼 슈프림보이가 SNS에 올린 애도글을 통해 대중에게도 알려졌다.
모델이자 전신에 타투를 한 예술가였던 그는 최근까지도 SNS에 라이더로서의 일상을 공유, 그는 게시물에 "마음의 안정, 비워진다"는 짧은 글귀를 남겨왔다.
이에 한 지인은 "장비 다 갖추고 타던 진정한 라이더였다. 만나자고 약속 만하고 미룬 게 죄스럽다"고 진심 섞인 후회를 전해 주변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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