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아스날의 유망주 벤 코트렐을 관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미러'는 "아스날 18세 이하 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 코트렐이 도르트문트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도르트문트는 벤 코트렐을 '잉글랜드 신성' 제이든 산초와 비교하며 "제2의 제이든 산초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높은 평가를 받은 벤 코트렐은 이번 시즌 18세 이하 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유럽 명문 구단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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