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형준이 이혼을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임형준은 14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발산할 예정이다.
앞선 녹화에서 임형준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에 나오기만 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언급해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또 지난 9월 전해진 이혼 보도 당시 이틀 동안 휴대폰을 꺼놓은 사실을 밝혔다.
임형준은 지난 2012년 1월 10살 연하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6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혼 당시 임형준은 특별한 계기가 있어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 아니며, 아들로 인해 전처와 연락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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