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어리그 1위에 올라있는 맨체스터 시티가 중원 강화를 위해 프랭키 데 용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가 아약스의 핵심 미드필더인 프랭키 데 용을 겨울 이적시장 영입 목록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맨시티는 이번 데 용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 (약 73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로 인한 FFP(재정적 페어플레이 룰) 조사도 불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맨시티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랭키 데 용은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밑에서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이번 영입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