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책쓰기1인 창업코칭협회(이하 한책협)은 작가가 되고 싶거나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문을 두드릴 수 있는 곳이다. 김도사는 책쓰기 과정을 통해 1인 지식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책출간을 위해 책을 처음으로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목차 설정, 원고 코칭 등 글쓰기의 밑바탕부터 최종 완성까지 전 단계를 꼼꼼하고 세부적으로 가르친다. 또한 최종 원고가 완성된 이후에도 수강생이 출판사와 성공적으로 출판 계약을 맺어 정식으로 책을 출간해 내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책협 출신의 이미정 작가의 ‘사람들은 왜 그 병원만 찾을까’ 책이 출간되었다. 이미정 작가는 한책협 1박2일 책쓰기 과정 4기 에서 가장 빨리 작가 되는 법을 배웠다. 김도사(김태광대표)의 책쓰기 코칭을 통해 이미정 작가는 병원에서 일하며 깨달았던 내용을 주제로 책을 출간했다.
최근 57기 최용석 작가는 <엄마를 위한 30일 다이어트>를 출간했고, 59기 임성훈 작가는 <칼비테의 인문고전 독서교육>을 출간했다. 59기 이아롱 작가의 <엄마수업> 역시 총알 출간됐다. 1박2일 과정 수료만으로도 원고를 완성한 이영주 작가의 <직장생활 사용법>도 출간됐다. 이밖에도 57기 정지웅작가의 <나를 바꾸는 독서습관>, 58기 이시현 작가의 <경단녀 재취업 공부법>, 57기 오성숙 작가의<강의 잘하는 기술>도 출간됐다.
책 출간 뿐만 아니라 한책협 출신 작가의 방송 출연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비바리 맘의 제주 태교여행>을 출간한 53기 우희경 작가는 KBS 1TV <제주가 보인다>에 출연했다. 32기 배서희 작가역시 KBS1 생방송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현재 한책협은 책쓰기 과정 62기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김도사는 책쓰기 과정을 통해 올 한 해만 100명의 작가를 탄생시켰고, 지난 6년간 무려 800여명 이상의 수료생을 작가로 배출했다. 김도사는 초,중,고 주요 교과서에 16권의 글을 수록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태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저작권을 수출했다. 또한 책쓰기 과정을 통해 책을 쓴 작가들을 소속작가로 영입해 AB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최근에는 유튜브에 ‘김도사TV’를 오픈해 책쓰기, 1인 창업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책협은 평범했던 사람이 독자에서 작가가 되어 1인 지식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2주에 한 번 씩 책쓰기 1일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11월 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소재한 드림디즈니랜드(본사)에서 진행될 책쓰기 특강은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