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수 교체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영국시간) '데일리 스타'는 "맨유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에릭 바이와 마르코스 로호를 처분할 계획이다"라며 "이들을 보내고 맨유는 칼리두 쿨리발리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맨유의 타겟이 된 쿨리발리는 유럽 최고 수비수 반열에 올라있는 선수로 2023년까지 나폴리와 계약된 상태이다.
허나 해당 매체는 맨유의 쿨리발리 영입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며 나폴리 측에서 쿨리발리의 이적료로 8000만 파운드(약 1156억)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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