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에서 벤치로 전락한 요엘 마티프를 강등 후보 풀럼이 노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이번 시즌 조 고메즈에게 선발 자리를 빼앗긴 요엘 마티프가 겨울 이적시장에 이적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마티프는 강등을 앞둔 풀럼에 부임한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터키 리그의 페네르바체 SK도 마티프의 영입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리버풀 측은 마티프의 이적을 허용하고 그의 대체 자원을 영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마티프가 어떤 팀을 선택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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