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월 말 오픈한 '장씨해녀집 화명점'이 일찌감치 화명동 맛집 타이틀을 획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선도 높은 횟감과 각종 해산물 맛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특히 단골 고객이 불어나면서 맛에 대한 비결을 묻는 이들도 늘고 있다. SNS에 업로드된 장씨해녀집 화명점 메뉴 사진이 인기를 얻으면서 부산 관광 필수 코스 중 하나로도 꼽히고 있다.
장씨해녀집 화명점은 연화점, 송정점에 이어 3호 가맹점으로 오픈한 곳이다. 부산 특유의 신선도 높은 해산물과 회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채롭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현지 주민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과 화명생태공원 사이에 위치한 장씨해녀집 화명점은 최적화된 관광 동선을 자랑한다. 접근성이 뛰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어려움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업체의 주력 메뉴는 회와 해산물, 조개찜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세트 메뉴다. 한 상 가득 차려지는 해산물 세트 메뉴는 화명동 맛집 별미로 여겨진다. 맛 뿐 아니라 푸짐한 양까지 충족시켜 고객 인기 메뉴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해산물은 신선도 높은 산낙지와 개불, 해삼, 멍게 등으로 이뤄져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활어회, 해산물 등을 물차로 당일 공수하기 때문에 높은 신선도를 보장한다. 맛과 신선도를 두루 갖춘 푸짐한 별미를 단돈 4~5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통유리로 만든 매장 입구 벽면은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해 식사하는 즐거움을 부각시킨다.
이외에 단골 고객이 즐겨 찾는 사이드 메뉴로 장씨전복죽, 낙지전복죽 등도 있다. 이외에 막회와 전복회, 전복구이 등도 주문 가능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업체 관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화명동 맛집 별미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오픈 직후부터 방문객들이 줄을 설 정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이라며 "맛과 양, 합리적인 비용까지 현지 주민 및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화명동 맛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